아들 사랑이 가득 담긴 한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작품들

멜버른의 푸트 스타일리스트 랄레 모메디 (Laleh Mohmedi)의 깜찍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그녀는 유기농 음식을 싫어하는 아들 자콥 (Jacob)을 위해 그가 좋아하는 카툰 캐릭터를 모티프로 이 음식들을 만들었다고 한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로서의 자부심과 아들 사랑이 멋지게 어우러진 그녀의 작품들은 그녀의 인스타그램 <쟈곱의 푸드 다이어리 (Jacob’s Food Diaries)>를 방문하면 더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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