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휴대용 물통, 하이드라팩의 <스태시>

말 그대로 ‘찌그러지는’ 물병이 있다. 휴대성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이드라팩의 <스태시>가 바로 그것.

이 물병은 유연한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서 비어 있는 상태에서 비틀며 누르면 납작하게 찌그러진다. 아이스하키의 퍽 사이즈 정도라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도 있다. 크기만이 아니다. 일반 하드 보틀에 비해 무게도 50% 이상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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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에 강하고 신축성이 뛰어난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TPU)으로 만들어져 얼려도 상관없고 60º까지의 뜨거운 물도 담을 수 있다.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BPA와 PVC가 전혀 사용되지 않는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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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매머드 그레이, 모하비 오렌지 등 총 6가지 색상이 있으며 1 L 용량의 경우 23 달러 (약 25,000원)이지만 지금이라면 아마존에서 19.36 달러 (약 2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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