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네오모던하게 만들어주는 글로우볼

단 1만원 정도에 화장실을 이렇게까지 멋지게 변신시킬 수 있다는 것이 믿어지는가? 글로우볼 (GlowBowl)은 LED를 이용한 화장실 변기용 조명이다.

별도의 설치없이 변기에 걸어두기만 하면 맨하탄의 쉬크한 바나 클럽의 화장실로 변신한다. 단지 멋지기만 한 것이 아니다. 더 기특한 것은 바로 첨단 기술을 응용한 기능과 성능.

한밤중 자다가 화장실을 가는 경우 불을 켜자니 잠이 완전히 달아나버릴 것 같고 불을 안 켜자니 앞이 안 보이는 그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은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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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크기만한 이 제품에는 동작 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사람이 화장실에 들어오면 불이 켜진다. 또한 조도 센서도 내장되어 밝은 낮이나 화장실 불이 켜져 있을 경우 작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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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하나로 블루, 퍼플, 아쿠아, 옐로우, 레드, 화이트, 그린 의 7가지 컬러와 5단계의 밝기를 간편히 선택할 수 있고 AAA 사이즈 배터리로 구동되어 별도 전원도 필요없다.

가격은 11.50 달러 (약 12,000원)로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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