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키보드로 돌아온 빈티지 타이프라이터

킥스타터 펀딩 당시 큰 주목을 받았던 쿼티 토이즈 (Qwerty Toys)의 블루투스 키보드 쿼티라이터가 정식 발매 되었다. 견고한 알루미늄 바디로 이루어진 이 제품의 외형은 1900년대의 빈티지한 기계식 타이프라이터를 연상시키며 향수를 자극한다.

단지 외형만이 아니다. 전자식 부품을 최소화하여 원형에 충실하였다.  커다란 캐리지 리턴 바 (전자식의 ENTER 키에 해당)에 각 자판조차도 전통적인 기계식 스위치를 채용하고 있을 정도다.

그러면서도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패드, PC에 무선 연결되며 자판에 다양한 프로그램 기능을 더해 첨단 과학을 살렸다. 가격은 349 달러. 본사의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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