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본을 깨알같이 써 그려낸 마이크 마톨라의 팝컬쳐 포스터

예술은 고통과 인내를 동반하는 창작 행위. 하지만 마이크 마톨라는 예술 창작에 있어서 ‘인내’라는 단어에 새로운 차원을 부여한다.

영화를 주제로 그린 그의 팝컬쳐 포스터들은 손으로 꺠알같이 쓴 해당 영화의 대본으로 음영을 만들어 그려졌다.

대사 한줄 한줄마다 글씨가 어두운 영역을 만들고 공백이 밝은 영역을 만들어 생명을 얻는다.

영화만이 아니다. 그의 작품 <프레디 머큐리>는 퀸의 베스트 앨범에 실린 곡들의 가사로 만들어졌다.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 80시간 가까이 소요된다. 심지어 <토토로>의 경우 일본어로 대사를 쓰느라 꼬박 6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면 더 많은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또 그의 웹사이트에서는 그의 작품의 아트 에디션들을 20~40 달러(약 23,000~46,000원)의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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