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트 공예로 만드는 극사실 고양이 초상

와쿠네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일본의 아티스트는 극사실 고양이 초상으로 유명하다.

와쿠네코가 사용하는 기법은 바로 펠트. 다양한 컬러의 털실과 바늘을 사용해 마치 살아있는 것 같은 고양이 얼굴을 만들어낸다.

작가가 고양이 초상 하나를 완성하는데는 꼬박 한달이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완성된 작품을 보면 그 정도의 작업기간이 납득될 정도로 완벽하다.

작가에게 고양이의 사진과 함께 주문을 하면 되는데 주문이 몰려 해외 주문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아쉽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면 모든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