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블 커피 메이커와 텀블러가 하나로 <샤블리에>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트레킹, 차박, 글램핑이 빅 트랜드로 떠오르면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위한 용품들에 대한 수요도 폭발하고 있다.

아웃도어에서 뺴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커피.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면서 마시는 한잔의 커피는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을 정도라고.

그래서 아웃도어에서 커피스틱이 아닌 제대로 된 커피를 즐기게 해주는 용품을 소개한다.

샤블리에의 텀블러는 텀블러를 뛰어넘어 커피 메이커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 유명 디자이너 김영세의 작품으로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식 발매되었다.

모래시계 형상으로 디자인 된 사블리에의 한쪽은 전통적인 드립 커피 메이커. 필터가 내장되어 있어 원두 가루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되며, 수분 후 커피가 완성되면 뒤집어 텀블러로서 마시면 된다.

또한 이 제품은 환경 보호 노력에도 일조를 할 수 있다. 일상에서도 아침에 커피를 담아 출근했다가 커피를 다 마시고 난 오후에 커피 전문점에서 텀블러로 할인 받은 커피를 마시면 어떨까?

종이컵 사용을 자제하기 위해 고객이 컵이나 텀블러를 가져오면 추가 할인을 해주는 카페가 늘고 있어서 좋은 일도 하고 돈도 아낄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가격은 49.95 달러 (약 55,000원)으로 샤블리에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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