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클랩튼이 실제로 사용한 기타줄로 만든 브레슬릿이 있다면?

에릭 클랩튼이 사용하던 기타줄로 만들어진 브레슬릿? 록 매니아라면 눈이 번쩍 뜨일 아이템을 소개한다.

웨어 유어 뮤직이라는사회적 기업이 만든 이 브레슬릿들은 에릭 클랩튼, 존 메이어, 조안 제트, 브라이언 아담스, 에이브릴 라빈, 아담 레빈 등 100명 이상의 유명 기타리스트들이 사용한 기타줄을 기부받아 만든다.

폐기물을 재활용함으로서 환경 보호에 기여할 뿐 아니라 브레슬릿 판매 수익금은 자선 사업으로 쓰인다고 하니 그야말로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가격은 기타리스트의 위상(?)에 따라 달라지는데 에릭 클랩튼같은 전설적인 뮤지션의 경우 95 달러, 그 외의 뮤지션들은 55-65 달러 수준이다.

길이 9인치의 원사이즈로 두가지 스타일과 네가지 컬러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동사의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