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트 테이프는 죽지 않았다! 엘보우 카세트 플레이어

복고의 물결 속에 비닐 레코드에 이어 카세트 테이프도 부활할 수 있을까? 카세트 테이프를 위한 워크맨이 곧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엘보우라 명명된 이 워크맨은 컴팩트하고 미니멀한 외형으로 휴대성을 극대화 하였다. 이를 위해 카세트 테이프의 두개의 풀리 중 하나만을 구동시키는데 풀리 하나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한다는 것이 기술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어쨌든 개발사는 기본적인 개발을 마치고 다양한 마켓 서베이를 통해 수요자들의 니즈를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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