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미술가가 되어 보자! 타일로 벽을 직접 꾸미는 월츠 코펜하겐 박스

마치 설치 미술가가 된 것처럼 멋진 DIY 홈 데코를 하게 해주는 제품이 있다. 스칸디나비아, 특히 덴마크의 실용적인 디자인 컨셉을 그대로 살린 월즈 코펜하겐 (Wallz Copenhagen)의 벽 데코 키트 <더 박스 (The Box)>를 소개한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에바 폼 (Eva Form)이라 불리는 부드러운 소재의, 1 평방 인치 크기의 작은 타일 800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타일의 뒷면에는 양면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어서 쉽게 벽에 타일을 붙열 수 있는데, 동사에 의하면  5-10회 타일을 붙이고 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부착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이 제품의 진가는 타일과 함께 따라오는 다양한 아트 템플릿에 있다. 이 템플릿과 제작 안내서를 사용하면 팝아트, 추상 등 멋진 2차원 설치 작품이 손쉽게 만들어진다. 또한 동사의 홈페이지에서는 더 많은 아트 템플릿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어서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90 달러 (약 100,000원). 하지만 지금이라면 아마존에서 48.90 달러 (약 53,000원)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