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 캄프라니의 전혀 쓸모없는 디자인

일종의 반문화일까? 그렇게 심각하게 보기에는 해학이 넘치고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활동하는 건축가 카트리나 캄프라니의 디자인들은 보기는 예쁘지만 전혀 쓸데가 없다. 외모에 집착하는 현대 사회 군중들을 향한 통렬한 비판인지도 모르겠다.

취미로 산업 디자인을 하는 그녀는 아예 이런 디자인 콜렉션들을 모아 웹사이트 ‘디 언컴포터블‘까지 개설했다.

그녀의 웹사이트인스타그램을 방문하면 더 많은 ‘쓸데없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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