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링키로 만든 샤우준 장의 저금통 디자인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피젯스피너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요술같은 스프링 장난감 슬링키.

이 슬링키를 모티브로 한 저금통 디자인이 등장해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중국의 산업 디자이너 샤우준 장이 디자인한 이 저금통은 흔히 보는 슬링키 양쪽 끝에 뚜껑을 붙인 단순한 형상을 하고 힜다.

동전을 모은다는 개념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계속 생기는 동전을 수납한다는 취지로 디자인 했습니다. 슬링키를 길게 늘리면 동전을 쉽게 꺼낼 수 있게 만들어졌죠.

동전이 없을 때는 고전적인 장난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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