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혹한을 이겨낼 확실하고도 큐트한 방법

올해 겨울에는 지난 여름의 폭염만큼이나 지독한 혹한이 예상된다고 한다. 다가오는 혹한에 대비해 몸을 따뜻하게 할 방법이 없을까? 영국의 노즈워머 컴패니라는 회사가 내높은 노즈워머, 즉 코를 따뜻하게 해주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유독 추위에 약했던 노즈워머의 설립자 샐리 스틸-존스는 2009년 자신을 위해 이 아이템을 만들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우스꽝스럽게 보일까봐 집에서만 사용했지만 지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디자인 등록을 하고 전세계에 판매하기로 결심했다고.

다양한 컬러와 소재 그리고 테마로 만들어진 이 노즈워머를 착용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귀여움을 무기로 밀고 나간다면 주위에서도 환영하지 않을까?

뜩히 루돌프 사슴코 등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제품도 있는만큼 크리스마스 시즌 연인들의 커플룩으로도 좋을 것 같다.

가격은 소재에 따라 살짝 달라지지만 7~8 파운드( 약 10,000~11,000원)의 가격으로 동사의 온라인 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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