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와 펜이 하나로 쟈크 자구리의 <플리펜>

융합과 통합이 하나의 빅 트랜드임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 트렌드에 따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필수품인 북마크와 펜도 이제 하나가 되엇다.

자크 자구리 디자인의 플리펜은 기하학적 형태의 쉬크한 북마크이다. 하지만 이 북마크를 접기만 하면 훌륭한 펜이 된다. 책을 읽다 메모가 필요할 때 가방에서 펜을 찾을 필요가 없다.

쟈크 자구리 디자인은 잉크가 필요없는 펜으로 화제가 된 아트 상품업체로 펜, 펜홀더, 스태플러 등 주로 데스크톱 액서사리를 판매하는데, 그 디자인과 기능성은 와이어드 매거진 등 여러 매체가 극찬한 바 있다.

실리콘 소재에 모서리가 마그네슘으로 마무리 되어 품격을 더한다. 6″ × 1.5″ × 0.01″ 의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컬러가 있다.

가격은 30 달러(약 33,000원)로 터치 오브 모던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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