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이지 말고 바르세요?! 신개념의 스마트폰 액정 보호필름

붙이는 것이 아니라 바르는 새로운 개념의 액정 보호 필름이 나왔다. 리퀴드 나노는 마치 자동차 차체를 코팅하듯 스마트폰 스크린에 발라 사용한다.

버블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 기존의 붙이는 보호필름에 비해 시공이 월등히 수월할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변색되거나 탁해지지도 않는다.

나노 코팅 기술을 이용해 긁힘 방지만이 아니라 깨짐 방지에도 탁월하다고 한다. 한번 시공하면 2년간 성능이 지속되며 1년은 제조자 보증 기간으로 스크린이 깨질 경우 교체까지 해 준다고.

또한 소수성 성분이라 습기가 맺히지 않으며 지문에 의해 더러워지지도 않는다.

가격은 39.99 달러 (약 44,000원)이지만 지금이라면 아마존에서 29.99 달러 (약 33,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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