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스스로 청소하는 애견용 배변판

강아지는 너무 좋은데 강아지가 싸놓은 똥과 오줌은 싫다? 이제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반려견의 배변을 스스로 청소하는 배변판이 등장했으니까 말이다.

브릴리언트패드는 통상의 배변판에 회전하는 전동모터가 달린 롤 형태의 패드로 구성된다. 동영상에서 보듯 버튼 하나만 누르면 패드롤이 회전하며 반려견의 소변과 대변을 말아 가져간다.

배설물에 손을 댈 필요조차 없을 뿐더러 패드롤은 플라스틱 필름으로 코팅되어 있어 냄새가 새어나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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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롤이 모두 소진되면 통째로 땅에 묻어 버리면 된다. 패드롤은 생분해 물질로 만들어져서 환경에서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안전하게 분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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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롤 하나가 통상의 패드 27개에 해당된다. 즉 반려견의 대소변을 27번 처리할 수 있다. 본체와 패드롤 1개 세트 가격이 169.99 달러 (약 190,000원)이고 소모품인 패드롤은 2개에 64.99 달러 (약 70,000원)으로 모두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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