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현미경으로 변신시키는 <블립스>

상상을 넘는 스마트폰의 활용도…이번에는 어떤 스마트폰도 현미경으로 변신시키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블립스는 아탈리아의 유명 연구소 Instituto Italiano di Techologia에서 개발된 원천 기술에 기반을 둔 제품으로, 마치 반창고 처럼 생긴 정전기 렌즈를 양면 테이프를 사용해서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에 부착하여 사용한다.

동영상에서 보듯 단순한 재미를 너머 품질 검사 등 현장에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

여기에 소개하는 울트라 랩 키트에는 배율에 따라 사용되는 마크로, 마이크로, 울트라 등 3개의 렌즈와 스폰지, 광원, 스마트폰 스탠드로 구성되며 아마존에서 61.16 달러 (약 66,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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