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스와 자로 오려낸 듯한 고란 유고비치의 디자인 세계

컴파스로 그린 원과 자로 그은 선만으로도 이런 멋진 디자인이 완성된다. 여기에 풍부한 질감의 종이에 새겨진 엠보싱이 그 멋을 더한다.

고란 유고비치는 로고 디자인을 포함한 BI 및 CI, 웹디자인, 카탈로그 및 인쇄물 디자인 등을 주로 하는 보스니아의 젊은 디자이너이다.

그의 작품들이 마음에 들었다면 온라인 디자인 서비스 플랫폼 업워크를 통해 그에게 디자인을 부탁할 수 있다. 비용은 시간 당 40 달러로 아직 신진인만큼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하겠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