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절복통 일본의 뷰티케어 아이템 5개

일본에는 일본 특유의 장인 정신과 오타쿠 문화가 만들어낸 기발한 제품들이 많다. 이번에는 성형 수술 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외모를 바꿔주는(?) 그야말로 깨알같은 뷰티케어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이 아이템들의 효과를 따지기 전에 우선 그 발상의 기발함에 웃음이 터질 수 밖에 없다. 물론 메이커들은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진지하게 강변한다.

이 제품들은 모두 일본의 온라인 쇼핑몰인 재팬 트랜드 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물론 해외 배송도 가능하다.

01 아히로구찌

일본에서 유행 중인 “오리형 얼굴”이 되도록 웃는 연습을 시켜주는 마우스피스. 하루 2번씩 10초씩 입에 끼우고 있으면 뺨과 턱 라인을 밀어 올려 처짐을 방지해 동안을 만들어 주는 효과도 있다고. 가격은 16 달러.

02 핑키 퀸

성경험이 많으면 유두가 검게 변한다는 속설이 있는 일본스럽게 유두에 바르면 분홍빛 유두를 만들어 주는 크림. 팩 형태로 되어 있어 붙였다가 떼어내면 된다. 가격은 42 달러.

03 하나쯘 하이퍼 D7

베스트셀러인 하나쯘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코에 끼워두면 코를 오똑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가격은 46 달러.

04 에이-지 라이너

뺨의 처짐을 막아주는 실리콘 고무 테이프. 하루에 15분씩 붙이고 있으면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접착제 없이 흡착력으로 부착이 되어 재사용이 가능하며 세척할 수도 있다. 가격은 47 달러.

05 윙클 배큠

빨판으로 되어있어 미간 부위에 붙이고 가운데를 누르면 진공이 형성되며 피부를 당겨준다. 이렇게 하면 미관의 주름을 없앨 수 있다고. 가격은 24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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