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에게 자리 양보를 권하는 귀여운 포스터 3장

“당신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에) 담고 있는 사람을 위해 일어서세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배려심의 기본 중의 기본. 하지만 현실에서는 잠이나 독서삼매경으로 위장하며 외면하는 철면피들이 꼭 있기 마련이다.

상하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시양 히 (Shiyang He)가 중국의 우유 회사 일리 (伊利)를 위해 만든 귀여운 포스터를 보라. 마음 속으로부터 자리를 양보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실로 예술성과 효용성 그리고 공공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좋은 작품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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