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핀업걸에 도전하는 요염 고양이들

개와는 달리 고양이는 자신이 인간과 동급, 심지어 상급이라 생각한다. 70년대를 풍미했던 빈티지 핀업걸에 도전한 고양이들을 소개한다.

자신이 어떤 포즈를 취하고 있는지 알 리는 없지만 사뭇 진지한 냥이들의 표정이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이 사진들은 텀블러 블로거인 레이첼 애슬릿이 의류업체인 헐리-벌리 (Hurly-Burly)의 홍보를 위해 컬렉션한 사진들로 그녀의 블로그를 방문하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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