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들의 버킷리스트 2017 아이스 호텔 개관

북부 스웨덴의 명소이자 연인들의 대표적인 버킷리스트인 아이스 호텔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개관했다. 이 아이스 호텔은 인근 토른강에서 채취한 2톤 분량의 얼음으로 지어진다.

봄에는 녹아버리기 때문에 매년 겨울 다시 짖는 이 호텔은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엔지니어들의 콜라보로 건축되어 그 디자인 가치도 뛰어나다.

올해 지어진 호텔은 아치형의 복도와 리셉션 지역 그리고 독특한 방들로 이루어져 있다.태양 에너지를 이용해 전력이 공급되며 호텔 내부는 약 23°로 유지 된다고 한다.

자세한 정보와 온라인 예약은 호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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