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트 펑크의 영감을 받은 <프렌치 터치 컬렉션>

세계적인 엘렉트로 뮤직 듀오 다프트 펑크의 팬이라면 솔깃해 할 컬렉션이 있다. LA에 기반을 둔 디자인 하우스 쥬기 스튜디오 (Joogii Studio)의 쥴리엣 머츠키-펠리펠리 (Juliette Mutzke-Felippelli)가 디자인한 <프렌치 터치 컬렉션>은 유명한 <유령 의자 (Ghost Chair)>를 비롯해 테이블, 꽃병 등의 가구만이 아니라 팔찌 같은 액서사리들이 포함되어 있다.

유리에 반사되는 빛의 이색성 (dichroism)이 다프트 펑크의 음악을 멋지게 시각화 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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