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책이 그대로 백으로 다시 태어났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백을 소개한다. 당신이 좋아하는 고전의 북커버를 그대로 백으로 만든 제품이다

러시아의 맥스와 류바가 설립한 쿠루쿠루스튜디오 (KurukuruStudio)에서 만든 이 백은 클래식인 ‘제인 오스틴’과 ‘작은 왕자’에서 ‘해리 포터’나 ‘반지의 제왕’같은 현대물까지 전세계 독자들의 심금을 훌렸던 책을 모델로 하고 있다.

백의 소재는 펠트. 가격은 100~150 달러 (110,000-165,000원) 정도로 엣시의 쿠루쿠루스튜디오 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쿠루쿠루스튜디오에서는 제품 라인을 백만이 아니라 지갑, 서류 가방 등으로 넓히고, 무엇보다도 고객으로부터 직접 좋아하는 책의 주문을 받아 만드는 커스텀 백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기대해 보자.

댓글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