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를 더 즐겁고 편하게 해주는 첨단 스키 용품 3종

스키 시즌이 코 앞에 다가왔다. 스키를 더 편안하게, 안전하게, 쉽게 즐기게 해주는 첨단 스키 용품 3가지를 소개한다.

N°1 초미니 스키 캐리어

상품명 스키디 (SKIDDI). 간단하게 스키 끝에 부착하여 스키를 끌고 다니게 해주는 초소형 트롤리이다. 눈길, 얼음길, 진흙탕 길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 블랙, 블루,  레드, 오렌지, 라임, 핑크 등 다양한 색상이 있으며 터치 오브 모던에서 49.99 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N°2 히팅 글로브

비영리 소비자 권익 보호 단체인 햄마허 슐레머 (Hammacher Schlemmer) 연구소가 개발한 제품으로 배터리로 12시간 이상 따뜻하게 장갑을 데워준다. 동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199.95 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N°3 증강현실 고글

상품명 고글팔 (GooglePal)인 이 제품은 고글이 아니라 고글에 부착하는 디바이스이다. 고글 윈도우에 부착해서 각종 정보를 투사해주는 HUD (Head-Up Device)와 여기에 연결되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교신하는 통신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이 디바이스를 장착하면 고도, 속도, 이동거리, 목적지까지의 거리 등 다양한 위치 정보와 함께 전화, 문자, 이메일 등 스마트폰의 기본 상태가 고글 윈도우를 통해 눈 앞에 펼쳐진다.

이 디바이스의 잠재력은 앱에 따라 무한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 예를들어 친구들과 보물찾기 놀이 등 게임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블랙과 화이트 두 컬러가 있으며 터치 오브 모던에서 149.99 달러에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