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아카풀코 북쪽에 위치한 훌루추카의 플라야 비바 (Playa Viva)는 ‘지속 가능성’을 모토로 한 친환경 리조트.

200 에이커의 방대한 시설이 아즈텍 유적과 거북이 보호구역, 맹그루브 밭으로 둘러 쌓여 있다.

이 리조트가 새로이 공개한 새 트리하우스가 그 미려한 디자인과 자연친화적인 컨셉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야자수에 둘러쌓이고 해변을 면한 이 트리하우스는 디튜어 쿨사인 (Deture Culsign)이 디자인 했는데 대나무를 메인 소재로 해서 눈길을 끈다.

1층은 개방된 거실과 화장실이 있고 2층은 침대와 2개의 해먹, 그리고 함께 하늘을 보며 즐길 수 있는 야외 샤워가 마련되어 있다.

‘지속 가능성’을 모토로 만들어진 리조트답게 이 트리하우스도 대나무를 그대로 살려 지어졌으며 전기와 온수는 태양전지로 공급된다.

게스트로 하여금 실내와 실외를 별다른 구분없이 즐길 수 있게 하려고 했습니다.

이 트리하우스의 숙박 비용은 계절, 식사 및 요가 클래스 포함 여부에 따라 445 달러에서 620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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