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코메디 야생 사진전 출품작 15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런던의 자연사박물관에서 매년 주최하는 야생 사진 콘테스트는 포토그래퍼라면 놓칠 수 없는 권위있는 대회. 그런데 이들 컨테스트를 코믹 버젼으로 패러디(?)한 콘테스트가 있다.

<코메디 야생 사진 대회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그것처럼 자연 속의 생명에 대한 경외와 축복을 그 취지로 하지만 다른 점은 여기서는 ‘웃음’이 중요한 선정 포인트가 된다는 것.

스틸과 동영상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이 대회도 나름 규칙이 있다. 한명당 6개의 스틸과 2개의 비디오만을 허용한다. 또한 ‘자연과 생명의 보존’이라는 메세지도 담고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은 본 프리 재단 (Born Free Foundation)과 함께 평가한다고.

올해도 이 대회는 출품작을 모집, 얼마 전 마감했다. 그 중 초기 출품작 15작을 소개한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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