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92세 할머니가 만드는 테마리 아트

테마리 (手まり) 아트는 둥근 구형 베이스에 바늘로 한땀 한땀 자수 (刺繡)를 해서 만드는 일본의 전통 예술이다. 형형색색의 실들이 만들어내는 기하학적인 패턴이 매력.

이 작품들은 92살 된 일본의 한 할머니가 만든 작품들로서 그녀의 손녀인 아쿠아 나나가 플리커에 포스팅 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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