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으면 다 나온다?! 타면 해골이 드러나는 캔들

재치 넘치는 선물용으로 딱인 아이템을 소개한다. 이름하여 “해골 캔들”.

이 캔들은 평범한 캐릭터 캔들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불을 붙여보면 달라진다. 캐릭터의 몸이 녹아내리면서 앙상한 해골이 드러나는데 그 귀여운 자태(?)가 집주인의 유머 감각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젤리 곰”과 “성난 올빼미” 두 종류가 있으며 블루, 퍼플, 그린, 레드, 핑크 등 다양한 컬러를 갖춰 놓았다. 해골은 알루미늄 소재이고 왁스와 면 소재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5-7 시간 정도 태울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30~35 달러 (약 33,000~40,000원)으로 동사의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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