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나무를 태우는 듯한 감성 라이팅

장작불이 주는 따뜻한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라이팅을 소개한다. 스플릿그레인의 <라이트 스트럭쳐>가 바로 그것이다.

스플릿그레인의 창설자이자 헤드 디자이너인 폴 푀클러의 연작인 라이트 스트럭쳐는 다양한 텍스쳐와 형태를 가진 캘리포니아산 장작나무를 슬라이스로 잘라낸 뒤 겹쳐 쌓아올려 만들어진다.

조각 작품같은 아름다운 구조 안에서 따뜻하게 빛은 마치 장작나무가 타는 것 같은 멋진 환상을 만들며 실내에 오르가닉한 정취를 자아낸다.

“나무를 슬라이스로 잘라냄으로써 그 단면에 따라, 또 그들을 어떻게 쌓아올리느냐에 따라 안에서 불을 밝혔을 때 아름다운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이 제품들은 스플릿그레인의 엣시 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크기와 형태에 따라 160에서 3,100 달러(약 70만원에서 3,400,000원) 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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