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머신으로 돌아온 댄스 댄스 레볼루션(DDR)

코로나 판데믹 상황에서 홈트(홈 트레이닝)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홈트의 효율을 높여주는 신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 라이트복서(Liteboxer)는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 동일한 리듬 테크놀러지를 이용해 복싱 훈련을 하게 해주는 홈트 장비이다.

트레드밀과 유사하게 생긴 이 장비에 글러브를 끼고 올라서면 내장된 태블릿을 통해 사용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연결이 된다.

그리고 ‘펀치 트랙’이라 불리는 내장된 음악이 흘러나오며 트레이닝이 시작된다.

전면의 펀칭 패드에 설치된 6개의 패드 중 불이 들어오는 패드를 치면 포인트를 얻는다.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 유사한 방식이다.

트레이닝이 끝나면 내장된 AI 코치가 결과를 분석해 보다 효율적인 트레이닝을 위한 조언을 해준다.

가격은 1,495 달러(약 160만원)으로 동사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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