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치면 별이 쏟아지는 ‘별자리 우산’

연인들이 함께 쓰면 좋을 로맨틱한 우산이 있다. 단지 로맨틱할 뿐 아니라 크래프트 제품으로서 소장 가치도 있다.

런던 언더커버의 컨스텔레이션(별자리) 우산은 펼치면 밤하늘에 북반구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들이 나타난다. 마치 별이 쏟아지는 밤하는 데이트를 하는 기분이랄까?

이 우산이 특별한 것은 단지 별자리만은 아니다. 단풍나무를 통째로 수작업을 통해 깍아낸 핸들과 샤프트에 실버 페럴을 달아 품격을 높였고, 우산의 천 소재 또한 미국 해군복을 만드는 내구성 강한 소재로 만들었다.

가격은 165 유로. London Undercover 온라인 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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