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랑사드가 디자인한 파스타 보관병 “캘리버 박스”에는 특별한 기능이 있다.

병 뚜껑에는 정량의 파스타를 꺼낼 수 있게 1, 2, 3, 4인분의 양에 해당하는 크기의 구멍이 뚤려있다.

오프킹 캡을 다이얼처럼 원하는 구멍에 돌려 맞추고 거꾸로 세우면 딱 정해진 양만 나오게 되는 것.

식단 관리에 엄격한 사람들에게는 꽤 유용할 것 같다. 힌트: 파스타가 제대로 익었는지 확인해 보려면 파스타를 벽에 던져보면 된다. 벽에 달라붙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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