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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비틀의 향수를 자극하는 미니 바이크

레트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바이크가 나왔다.

폭스바겐의 전설적인 명차 ‘비틀’을 모티프로 한 미니 바이크 ‘폭스포드(Volkspod)’가 바로 그것.

디자이너 브렌트 월터가 디자인한 이 자전거는 비틀로부터 디자인 모티프만을 얻은 것이 아니라 실제 비틀의 부품들을 재활용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콩깍지(pod)’라는 이름처럼 폭스바겐의 펜더 부분을 떼어내 콩깍지 형상을 한 이 자전거는 비틀의 헤드라이트를 그대로 살리고 테일라이트 또한 비틀을 그대로 재현했다.

컬러 또한 오리지널 폭스바겐과 동일한 ‘버치 그린’과 ‘파스텔 블루’ 두가지가 있다.

79cc 소형 엔진을 장착했지만 오리지널 폭스바겐 보다 우수한 에어로다이나믹을 실현해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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