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을 해결하는 획기적인 버스 디자인

이런 버스를 보게 될 날이 있을까? 도로 사용을 극대화하여 교통 체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중 교퉁 디자인 컨셉을 소개한다.

터어키의 디자인 스튜디오 다히르 인사아트가 제안하는 이 버스는 도로 전체를 차지하는 대용량이지만 차로 분리선에 위차한 6개의 다리로 본체를 공중에 띄워 도로면 점유면적을 최소화 한다.

도로 양단의 레일을 따라 달리게 되는 6개의 다리는 불의의 장애물을 만나면 들어올려져 장애물을 피한다. 6개의 다리 중 4개만 착지하면 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스위스의 트램이나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가 첨단으로 부활한 느낌으로 기술적으로는 그다지 어려워 보이지 않으니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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