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리얼해서 섬뜩하기까지 한 3D 타투

요즘 타투의 새 트렌드는 3D, 그것도 하이퍼 리얼리스틱(초사실주의) 3D 타투이다.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제시 릭스윈스턴 더 웨일의 작품을 중심으로 너무 리얼해서 섬뜩하기까지 한 3D 타투들을 소개한다.

타투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고통이 생생하게 느껴지면서 예술은 고통의 산물이라는 옛말을 떠올리게 된다.

타투 아티스트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방문하면 더 많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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