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용 검안 시스템을 스마트폰에 담은 <아이큐>

PC나 스마트폰을 많이 쓰는 환경에서는 시력 저하도 급속히 진행될 뿐 아니라 난시, 노안 등 복합화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자신의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이나 렌즈를 사용하면 시력 저하가 가속화 되는 만큼 정기적인 검안 검사로 자신의 시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큐(EyeQue)는 전문 안경점에서 쓰는 검안 시스템을 스마트폰에 담은 웨어러블이다. 근시나 원시 뿐만 아니라 난시까지 정확한 시력 정보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검안경과 결과를 분석하는 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클라우드 기술. 분석된 정보를 동사의 분석 시스템에 전송해 상세한 시력 보고서를 만들어 준다.

안경이나 렌즈를 주문할 때 필요한 정확한 시력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단,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연 4.99 달러(약 5,600원)의 회비가 필요하다.

가격은 29.99 달러(약 34,000원)으로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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