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치오 토사토가 제안하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남성 액서사리

남자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액서사리는 그다지 많지 않다. 커프스, 타이핀, 링, 브레슬릿, 목걸이 정도일 뿐, 파격적인 멋을 추구하는 남자들 입장에서는 아쉽기 짝이 없다.

그런 아쉬움에 부응하기라도 하듯 이탈리아 디자이너 페루치오 토사토는 파격적인 서브 브랜드인 후드타이®를 설립하고 전혀 새로운 개념의 남성 액서사리를 제안한다.

후드타이는 넥타이 매듭 부분에 끼우는 액서사리이다. 흐트러지기 쉬운 매듭 모양새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클래식하면서도 마치 로마 시대 갑옷과도 같은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한다.

초경량 티타늄 소재를 수공예로 정교하게 가공했으며 블랙 티타늄부터 마린 블루까지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조합으로부터 고를 수 있다.

가격은 428 달러(약 480,000원)로 동사 온라인 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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