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개봉 예정 <라이온 킹> 실사판의 놀라운 싱크율

내년 개봉 예정인 디즈니의 <라이온 킹> 실사판이 원작 애니메이션과의 높은 싱크율로 화제가 되고 있다.

NFL의 추수감사절 매치를 맞아 공개된 실사 영화 티저를 보면, 여명이 밝아오는 프라이드 랜드에 OST인 <Circle of Life>가 깔리는 장면에서부터 1994년 애니메이션과 숨막힐 정도로 똑같다.

이에 매체 보어드 판다는 티저의 장면 장면을 원작 애니메이션과 비교하였는데 그 높은 싱크율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인 실사판은 영화 <마션>, <스파이더맨: 홈커밍>, <한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등에 출연한 배우이자 가수 도날드 글로버가 주인공 ‘심바’ 목소리를 연기한다.

히로인 ‘날라’ 역은 최고의 팝스타 비욘세가 맡았고 ‘무파사’는 원작과 동일하게 제임스 얼 존스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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