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뜻해지는 맷 타플리의 웹 코믹스 <캣츠 카페>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만화를 소개한다.

맷 타플리의 캣츠 카페는 카페 주인인 고양이를 필두로 토끼, 펭귄, 기린, 뱀 등 다양한 귀요미 캐릭터들이 등장,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한 따뜻하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Matt Tarpley (번역: 컬렉티브 편집부)

타플리는 사람들이 각각 다른 인생을 삶아왔음을 전제로 이 만화를 통해 수용과 이해를 전파하고 싶다고 말한다.

이 평화로운 곳은 등장 캐릭터이건 독자들이건 누구나 환영을 받는 곳이죠.

현재 80회가 연재되고 있는데 캣츠 카페 인스타그램이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전체 만화를 볼 수 있다. 알기 쉬운 영어로 씌여져 기본적인 영문 독해력만 충분히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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