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난리난 이케아의 장난감 상어

우리나라 어린이들 사이에 상어송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세계는 지금 또 다른 상어에 열광하고 있다.

주인공은 블라하(Blåhaj)라는 이름의 글로벌 가구 메이커 이케아의 장난감 상어. 벼개나 쿠션으로 써도 손색없을 만큼 크고 푹신푹신하다.

이 장난감 상어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가하면 현재 인스타그램이나 스냅챗 등 소셜 미디어에는 블라하를 주인공으로 한 다양한 상황 설정 사진들이 넘쳐난다.

블라하는 전세계 이케아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19,900원이다. 이케아 코리아 온라인 숍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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