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올해의 야생 사진작가> 콘테스트 수상작 10+

2018년의  <올해의 야생 사진작가(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콘테스트의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대상의 영예는 멸종동물인 황금 들창코 원숭이 모자를 찍은 작품 <황금의 커플>을 출시한 네덜란드의 사진작가 마르셀 반 우스텐에게 돌아갔다.

이 사진은 중국 친린산맥에서 촬영되었으며 동물과 자연에 대한 보호 본능을 일깨우는 수작으로 평가된다.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자연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영국 국립 역사박물관이 개최하는 권위있는 이 사진전은 19개의 카테고리로 진행된다.

올해에도 95개 국가의 사진작가들로부터 45,000여개의 투고로 성황을 이루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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