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향기 물씬, 카세트 테이프같은 스마트폰용 보조 배터리

이제는 박물관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오디오 카세트 테이프. 그 테이프가 멋진 첨단 IT 디바이스로 다시 태어났다.

오리그오디오의  텐포 2.0 믹스테이프는 카세트 테이프 모양으로 디자인된 스마트폰용 보조 배터리다. 테이블 위에 놓고 사용하면 1990년대의 힙한 풍경이 재현된다.

이 충전기의 매력은 단지 외형만이 아니다. 10,400 mAh의 대용량 리튬 배터리 채용으로 스마트폰을 4-5 회 완전 충전 시킬 수 있다.

또 3개의 출력 USB 포트를 내장 디바이스 3대를 동시에 충전시킬 수도 있다. 충전 속도는 3.1 AMP로 가정용 전원을 사용할 때 보다 빠르다고 한다.

가격은 59.99 달러(약 62,000원)로 동사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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