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위해 건강식으로 만든 푸드 아트

몸에는 좋겠지만 맛이 없을 것 같은 건강식. 하지만 이 푸드 아트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인스타그램에서 자콥스 푸드 다이어리라는 계정을 운영하는 랄리 모메드는 아들이 건강식을 즐기며 먹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 캐릭터를 주제로 한 아트 푸드를 만든다

디즈니부터 픽사 스튜디오, 심지어 SF 영화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 몸에 좋은 식재료만으로 재구성 되어 식욕을 돋군다.

사진이 전부가 아니다. 그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 푸드 아트들을 만드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한번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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