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스스로 움직이는 텔레로보틱 체스 보드

영화 <해리 포터>의 캐릭터가 되어 보이지 않는 상대와 체스를 즐기고 싶은가? 컴퓨터 혹은 멀리 있는 지인을 상대로 체스를 두는 프로그램은 흔하다.

하지만 스퀘어오프의 킹덤 세트는 실제로 체스판을 앞에 두고 말을 움직이는 아날로그 감성 그대로 체스를 둘 수 있다.

상대는 스톡 피시 8에 기반한 인공지능(AI) 혹은 멀리 있는 지인이다. 이 체스 보드는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앱에 연동이 되기 때문이다. 로봇 팔과 자석을 통해 상대방의 말은 스스로 움직인다.

온라인 서버를 통해 수백만명의 체스 애호가들을 상대로 게임을 할 수 있으며, 트레이닝 모드가 있어서 체스를 모르는 사람 혹은 어린이들이 쉽게 체스를 배우고 실력을 늘려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드는 로즈우드 피니시로 마무리되어 고급스러우며 말은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격은 329 달러(약 350,000원)로 동사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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