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쓰러지지 않는 오라의 스피닝 글래스

술자리에 몰입하다 보면 글래스를 실수로 쳐 쓰러뜨리는 일이 생긴다. 내용물이 콜라나 와인이라면 옷 세탁에 골머리를 앓을 수 밖에 없다.

오라의 스피닝 글래스는 글래스 바닥 중심에 베어링이 박혀 있다. 글래스의 무게 중심을 정교하게 설계하여 아무리 쳐도 빙글빙글 돌기만 할 뿐 쓰러지지 않는다.

이 글래스의 또 하나의 기능은 와인 에어레이션, 즉 와인 맛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공기에 노출시키는 과정을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

와인을 따라 놓고 글래스를 부드럽게 회전시켜 놓으면 와인 전체가 골고루 섞이며 신속하게 에어레이션이 이루어진다.

글래스 두잔 세트 가격이 49.95 달러 (약 55,000원)로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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