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도시 환경에 활기를! 건널목을 팝아트로 장식한 프랑스 아티스트

오크오크라는 프랑스 아티스트는 도시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을 예술로 표현한다.

그의 최신 작품은 단조로운 아스팔트 건널목을 팝아트로 생기를 불어넣는 것.

해학이 넘치는 그의 작품들은 길가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의 주의를 끌면서 건널목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임팩트 아트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아닐 수 없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면 생기 넘치는 길거리 팝아트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또 그의 작품들을 주제로 만든 아트 에디션 상품들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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