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물린 곳을 바로 치료해 주는 <테라픽>

야외 활동이 왕성한 계절일수록 모기 등 벌레들의 공격이 고통스럽다. 모기 물린 곳을 즉석에서 치료해주는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테라픽은 미국 FDA가 승인한 디바이스로 대부분의 종류의 독성물질이 열에 약하다는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제품이다.

테라픽을 모기 물린 곳에 대고 버튼을 길게 누르면 30초 정도 내에 통증과 가려움이 가라앉는다. 20,000종류의 곤충 및 해양동물의 독을 완화하는데 최적화된 온도로 가열하기 때문이다.

9V 배터리만 교환하면 스프레이 제품과는 달리 무한히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2.95 달러 (약 15,000원)로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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