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형문자의 부활? 다니엘 칼마츠의 단어 디자인

상형문자의 부활일까? 익숙한 단어들이 미니멀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를 품고 새 생명을 부여받는다.

이 단어 디자인들은 스웨덴의 아트 디렉터 다니엘 칼마츠가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1년에 걸쳐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실이다. 하루 하나씩 총 365개의 단어들이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첫번째 작품인 Panda와 마지막 작품인 Done입니다. 저로서는 편안한 일상을 벗어나 매일 한계에 도전하는 멋진 여정이었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면 전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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