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몬로가 유명해지기 전의 희귀한 사진 18장

죽음마저 신비로웠던 세기의 섹스 심벌 마릴린 몬로. 오는 6월 1일은 그녀가 살아있었다면 92번째 생일이다.

노마 진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그녀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곳저곳으로 입양되는 신세였으며 성적 학대도 겪어야 했다. 16세의 어린 나이로 멋모르고 결혼을 했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이 모든 상황은 그녀가 육군 부대에서 일할 때 한 포토그래퍼를 만나나 육군 홍보용 포스터 핀업걸로 발탁되며 완전히 달라진다. 그리고 그 후의 일은 전설이 되었다.

불우했던 어린 시절로부터 그녀가 유명해지기 전, 그러니까 그녀가 노마 진이라는 이름으로 통하던 시절의 희귀한 사진 18장을 소개한다.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어쩔 수 없이 보여지는 그늘이 마음을 짠하게 한다.

0